腦內餘談錄 Mani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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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로그 마이가든



100225, 잉여로운 인생을 돌아보며 Ungewöhnlich Leben

























































































































전혀 할 말이 없다. 얼마나 잉여로웠으면 할 말 마저 없을까.

당장 다음주 주말이 시험이다. 앞에 책을 펼쳐뒀으나 책 내용이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이랬다간 이번 시험도 공치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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