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히 오랜만에 이글루스에 글을 적습니다. 트위터에서 살다시피 하는지라, 이글루를 돌볼 틈도 없네요; =ㅁ=
5월에 회사 그만두고, 영어강사로 일하다가 며칠 전에 그만두고 지금은 놀고 있습니다.

평소에 삼대를 하러 용산에 자주 가는지라, 용산에서 키보드를 하나 업어왔습니다.

한달 전 즈음에 산 모니터와 함께... 듀얼 모니터로 돌리고 있습니다.
사려고 마음먹은 iMac은 언제쯤 구매하게 될지...

HHKB Pro 2를 구매했습니다. 35만원 짜리 키보드... 쩝;
직접 사러 갔을 때 사장님께서 키캡 리무버랑 ESC 키캡을 공짜로 주셔서 넙죽 받아먹었습니다. 냠.
무각 퍼플키캡을 추가로 사서 Fn 화살표 키에다가 박아넣었습니다;
(지금은 키캡 높이가 안 맞는걸 발견하고는 다시 원래 키캡 박아넣었습니다; orz)
9달 동안 HHKB Lite 2를 이용해서 그런가 쓰는데 불편함이 거의 없습니다. =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