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Ungewöhnlich Leben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090420, 아까 걸려 온 전화(8)2009.04.20
- 090416, 오늘의 일기(0)2009.04.16
- 090410, 귀가했습니다(8)2009.04.10
- 090406, 입소 11시간 전(9)2009.04.06
- 090405, EVENT 결과(1)2009.04.05
- 090402, EVENT!(2)2009.04.02
- 090330, 입대 1주 전(6)2009.04.01
- 090328, 14일간의 도쿄 여행(6)2009.03.28
- 090319, 일본 여행 중간 점검(6)2009.03.19
- 090310, VMware Windows 7 Beta 구동 + 어머 이건 사야해(4)2009.03.10
- Ungewöhnlich Leben
- 2009/04/20 18:02
오마니께서 전화를 하셨습니다.
"외삼촌께 니 여권에 적힌 영문 이름 적어서 보내라."
외삼촌(큰외삼촌)은 예전에 저를 일본에 일주여행(북해도-동경) 보내주신 분입니다.
... 응?
"오마니, 어디로 가는데유?"
"터키."
... What? 조낸 갑작스럽네요.
에, 그런 연유로...
4월 29일에 군 재검을 ...
- Ungewöhnlich Leben
- 2009/04/16 21:49
연신내에서 신나게 드럼을 치고 왔습니다... 딱히 신나지는 않네요, 판정이 너무 빡세진지라...
집 앞에 도착했는데 전화가 오네요. 생판 모르는 전화번호. 받아보니...
연신내 겜빌에서 온 전화. e-Amusement 카드를 두고 갔다는군요. -_-a
... 내일 친구랑 이수에서 놀기로 약속이 되어있으니, 나갈 때 가지러 가야겠네요......
- Ungewöhnlich Leben
- 2009/04/10 22:27
입소한지 닷새만에 공교사에서 빠져나와 귀가했습니다. 입대 정밀신검에서 탈락해서 그렇습니다.사유는 '정신불안'... 조낸 웃기는 사유입니다만, 나름 심각합니다;"현재의 정신상태로는 절대로 훈련을 받을 수 없음. 여태 주변의 만류로 병원을 한번도 안 갔다는데, 반드시 병원을 가보기 바람. 그리고, 여태까지 병력을 부모님께 반드시 말씀드릴 것. 공군 입대 불...
- Ungewöhnlich Leben
- 2009/04/06 02:49
잘 다녀오겠습니다. 주소 나오면... 지인들에게만 알려 줄 생각입니다;편지 보내실 생각 있으신 분들은 나중에 따로 비밀덧글 같은 걸로 적어드릴게요;일단 내일 입소할 때이등병의 편지만 안 흘러나오면 OK(개인적으로 가장 맘에 안 들어하는 곡... 故 김광석님 죄송요;)100일 휴가 때 아니면 싸지방에서 뵙겠습니다.P.S : 1년 째 편지를 안 보내드린 연...
- Ungewöhnlich Leben
- 2009/04/05 21:31
먼저 덧글을 달아주신 현상님께는 죄송한 말씀이지만, 아래에 좀 더 그럴 듯한 이유를 달아주신 분이 당첨되셨습니다.
majinsaga님 축하드립니다. 빨리 보시고 비공개 덧글로 주소 달아주셔야 할텐데...
(6일 오전 5시 이전까지 덧글이 안 달리면 100일 휴가 때 보내드리거나... 최악의 경우에는 못 보내드릴 수도 있습니다... ㅜㅜ)
- Ungewöhnlich Leben
- 2009/04/02 00:41
에... 술 먹고 오느라고 깜빡 잊고 있었네요. 미얄의 추천 전권 사왔습니다.
그래서 예정대로 이벤트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저를 아시는, 이글루스 및 타 사이트에 계신 모든 지인분들'을 대상으로 합니다.
본 포스트에 비밀댓글로 이 책을 받고 싶으신 이유를 적어주세요.
추첨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댓글의 내용들이 현저하게 차...
- Ungewöhnlich Leben
- 2009/04/01 15:20
에에, 입대까지 앞으로 1주일이 남았습니다. 이 1주 사이에 블로그 상에서 뭘 하려고 하냐면...
정리입니다. 무슨 정리냐면, 여태 블로그 지인 분들께 '나중에 뭔가 해드리도록 하지요'라고 말씀드렸던 모든 것들을 한번에 해결하는거죠.
예를 들어, 릭블레어님 같은 경우 제가 제노사가 에피소드 1을 2년간 빌려드리기로 했었지요. 이번에 일본에서 ...
- Ungewöhnlich Leben
- 2009/03/28 03:26
끝이 딱히 좋지만은 않은 여행이었던지라, 짧게 압축해서 씁니다...라고 하려고 했는데, 9일차인가... 거기까지는 당일에 적은 내용이 있는지라, 일단 이 부분은 모두 복사해서 올립니다.
일단 스크롤 주의.=-=-=-=-=-=-=-=-=-=-=-=-=-=-=-=-=-=-=-=-=-=-=-=-=-=-=-=-=-=-=-=-=-=-=-=-=-=-=-=-=...
- Ungewöhnlich Leben
- 2009/03/19 11:21
오늘이 일본여행 14일차 중 8일차인데, 이제서야 글을 올립니다...
실은, 하루하루 글쓰기가 좀 귀찮았거든요... 피곤해서 그런가;
그래서 다이제스트로만 몇가지 뽑아서 올려봅니다.
일단 나리타공항 도착. 안내판에 크게 한국어가 쓰여있습니다. 음.
도착해서는 나리타 익스프레스를 타고 이케부쿠로로 이동합니다. 이케부쿠로에 있는 지인 ...
- Ungewöhnlich Leben
- 2009/03/10 09:26
XP를 밀어버리기가 뭐해서, VMware 6.5에 넣고 돌리고 있습니다.
(6.5에서는 Vista로 인식하더군요. 옵션 값에 Product Key 입력하면 손 놔도 설치가 되는;)
깔끔한데다 나름 가벼운게 보기 좋더군요. 음음. 마음에 들어. 음음.
... 다음 목표는 Mac OS(Macintosh)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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