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Ungewöhnlich Leben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20120105, 여태 사용한 닉네임 관련 후일담(0)2012.01.05
- 100930, 무지 짧은 리뷰 : 건국대업, 건당위업(0)2011.09.30
- 110525, 간만에 올리는게 이런거라 죄송합니다(4)2011.05.25
- 100916, 두서없이 쓰는 여행기 #01(2)2010.09.16
- 100905, 근황(2)2010.09.05
- 100407, 요즘 하고 있는 게임 중 하나(2)2010.04.07
- 100405, 부끄러운 일이지만(0)2010.04.05
- 100315, 악운 지속(6)2010.03.15
- 100302, 휴학 연기(0)2010.03.02
- 100225, 잉여로운 인생을 돌아보며(4)2010.02.25
- Ungewöhnlich Leben
- 2012/01/05 01:04
트위터에 해쉬태그가 하나 돌아다니더라구요. #다들_닉네임_어떻게_지었는지_얘기해봅시다 라고...이거 관련으로 사용 중인 닉네임을 어떻게 지었는지 다들 저마다의 얘기를 꺼내고 있어서, 저도 좀 흥이 돋아서 몇자 적어볼까... 하다가;
'사용하는 닉네임의 가지수에 비해서 후일담이 너무 많다'는 생각이 들어서, 트위터가 아닌 이글루스에 적어보려고 ...
- Ungewöhnlich Leben
- 2011/09/30 06:19
= 고의로 그럴 의도는 없습니다만, 혹시라도 간접적인 스포일러가 될 만한 것들이 있을 것 같으니 원치 않는 분들은 피해주세요. =
간만입니다. 지난번에 Groove Coaster 리뷰를 써서 Zuntata의 츠치야 쇼헤이씨 눈에 띄인 이후로 오랜만이군요. 타이토 채널을 통해서 RT하시더라구요. 으흐흣. -_-a
어제(...
- Ungewöhnlich Leben
- 2011/05/25 02:00
오랜만에 아는 분의 꼬임(겸 제 의지)로 빠져든 미소녀계(...) 카드게임 소드걸스입니다;
크룩스를 골라서 이 쪽을 링크해두긴 했습니다만... 초반에 다크로어로 할까 이 쪽을 할까 심각하게 고민했네요.
결과적으로는 다크로어 쪽으로 하는 편이 더 나았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상대하기 너무 힘들어요;)
- Ungewöhnlich Leben
- 2010/09/16 09:18
최대한 많이 정리하고, 빨리 자려는 목적으로 여행기를 적습니다. 나중에 싹 정리할 기회가 있으면 깔끔하게 정리할 듯.
9월 15일 오후 12시 30분, 인천공항에서 Lufthansa 항공편으로 출발.
(A340 기종을 타고 왔는데, 동급의 Boeing 767 보다 더 좁아보임. 이코노미는 더 불편해보이고, 상대적으로 비즈니스 이상은 767보다 더...
- Ungewöhnlich Leben
- 2010/09/05 03:08
다섯달 만에 쓰네요.
요즘은 트위터를 하느라 블로그가 뜸해졌습니다. 트위터 쪽으로 연락하실 분들은 블로그 왼쪽을 보시면 되겠습니다.
글을 쓴 이후로 6월에 회사를 그만 두고, 한달 정도 놀고 나서 어머니께서 운영하시는 학원에서 애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삼국지대전은 여전히 하고 있습니다.
군대는 언제 갈지 모르겠습니다. 방...
- Ungewöhnlich Leben
- 2010/04/07 01:15
무슨 게임이라고 쓰지는 않겠지만, 일단 저 게임에서 찍을 수 있는 등급 중에서 중고급 수준은 찍었네요;
- Ungewöhnlich Leben
- 2010/04/05 11:57
공군에 입대한 날로부터 정확히 1년이 지났습니다. (정확히는 어제였지만;)
입소했다가 일주일 만에 퇴소했었죠;
사회에 머무르면서 일하는 동안 모은 돈도 없고, 이룬 것도 없어서 그저 피안(彼岸)만 바라봅니다.
... 이제 뭘 하면 좋을까요.
- Ungewöhnlich Leben
- 2010/03/15 13:40
트위터에다가도 똑같이 써 둔 내용이지만, 그냥 블로그에도 하소연 삼아서...
#1.
어느날 갑자기, 잘 되던 프로그램이 '관리자 권한'을 요청하면서 아예 실행이 되지 않는 상황 발생.
... 으아니? 내가 Admin이란 말이다. 왜 안 되는건데? 결국 재설치.
#2.
파일 복사하는데도 관리자 권한을 요청하기 시작.
으아니...
- Ungewöhnlich Leben
- 2010/03/02 10:14
결국 올해도 휴학 연기로구나. 얼마 전부터 정해진 일이었지만, 막상 연기신청 버튼을 누르려니 한숨이 나오네.
이 회사 사람들하고 앞으로 적어도 석달은 더 부대껴야 할 생각을 하니 답답하기도 하고... 적당히 그만 두려고 했는데;
일단 이번 주말에 볼 시험이나 열심히 공부해야겠는데, 손에 잡히질 않는다. 이번 만큼은 손에 잡아야 하는데...
- Ungewöhnlich Leben
- 2010/02/25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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